'이럴 수가!'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해 출전 보장받나 했지만…"PSG 엔리케 감독, 강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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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의 스페인 라리가 복귀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더 많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새 클럽을 찾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PSG에 입단한 이강인. 수많은 경쟁자들로 인해 출전이 제한적이었지만, 경기에 나설 때면 나름대로 인상을 남겼다. 2023-24시즌에는 공식전 36경기 5골 5도움, 2024-25시즌에는 49경기 7골 6도움을 기록하며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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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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