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900억 공격수, 아스널 저격…"세트피스 축구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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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티스 텔이 세트피스 중심으로 흘러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의 흐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국 '미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공격수 마티스 텔이 최근 프리미어리그 경기들이 '지루해졌다'고 직격했다. 세트피스와 조직적인 전술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흐름이 재미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주장이다"고 보도했다.
텔은 프랑스 팟캐스트 채널 '잭 앙 루 리브르'에 출연해 세트피스 관련 질문을 받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솔직히 말하자면, 흥미롭지 않다. 보기 지루하다. 두 팀이 각자의 아이디어로 충돌하는 느낌이다. 볼거리가 줄어들었다. 비니시우스가 솜브레로를 시도하고, 수비수를 제치며 드리블하는 장면도 없고, 킬리안 음바페가 가속하며 치고 나가는 장면도 없다"며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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