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이야기까지 했는데" 베일이 '맨유 유니폼' 거절한 이유…"레알 마드리드로 마음 정해져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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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가레스 베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공개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베일은 토트넘 시절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보다 더 높은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레알 마드리드행으로 정해져 있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베일은 한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불렸다. 사우샘프턴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한 뒤 기량이 만개했다. 특히 2012-13시즌엔 44경기 26골 10도움을 몰아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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