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비난받을 수준의 선수가 아니다'…재계약 거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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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풋볼365 등 현지매체는 17일 '토트넘의 핵심 수비수 판 더 벤은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토트넘에 2023년 합류한 판 더 벤은 프리미어리그 최고 센터백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토트넘이 올 시즌 고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판 더 벤과 포로는 최근 본머스전 패배 후 팬들과 마찰을 빚으면서 팀 내 균열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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