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뜰 때까지 뭐했나? 눈 뜨고 게히 뺏긴 리버풀…맨시티 이적 임박에도 "하이재킹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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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리버풀이 마크 게히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시티가 마크 게히 영입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마크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수비수다. 182cm라는 수비수로서는 비교적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판단력과 좋은 발밑을 바탕을 두루 갖춘 프리미어리그(PL) 정상급의 육각형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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