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000억 원 손실 가능' 토트넘의 강등 위기…'레전드' 베일도 걱정 "투자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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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6/202603060816771078_69aa10c4cd137.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단순한 성적 문제를 넘어 막대한 재정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악의 경우 손실 규모가 2억 5000만 파운드(약 4938억 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
영국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가능성과 그에 따른 재정적 영향을 분석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 중 하나가 챔피언십으로 떨어지는 상황은 거의 상상하기 어렵지만, 현재 토트넘은 실제로 그 위험에 놓여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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