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L, 다음 시즌부터 챔피언십 PO 참가팀 4개→6개 팀으로 확대…"더 많은 구단에 승격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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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코리아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 총회에서 2026~2027시즌부터 챔피언십 PO에 참가하는 팀 숫자를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리는 변경안이 통과됐다”고 발표했다.
트레버 버치 EFL 최고경영자(CEO)는 “1986~1987시즌 도입된 PO는 챔피언십을 특별하게 만드는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라며 “구단들과 이해 관계자들이 오랜 논의를 거쳐 챔피언십을 더 강화하고 더 많은 구단에 승격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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