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홍명보호 충격' 귀화전사 카스트로프, "거의 모든 면에서 실망" 獨 매체 악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귀화 후 태극마크를 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또 한 번 ‘냉정한 평가’가 따라붙었다.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호펜하임 원정에서 1-5로 무너진 경기에서 카스트로프는 존재감을 남기지 못한 채 이른 시간 교체됐고 독일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혹평을 쏟아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