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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한일전 앞둔 일본 수비수 "컨디션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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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한일전 앞둔 일본 수비수 "컨디션 최상"

[산티아고=AP/뉴시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한 일본의 우메키 레이. 2025.09.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민성호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앞둔 일본 대표팀의 수비수 우메키 레이(21·이마바리)가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치른다.

승리하는 팀은 오는 25일 0시 베트남-중국전 승자와 결승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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