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아파"…'파넨카킥으로 PK 실축→준우승' 모로코 디아스, 사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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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실축으로 모로코의 우승 기회를 날린 브라힘 디아스(레알 마드리드)가 사과문을 게재했다.
디아스는 2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건 흑백 사진과 함께 "영혼이 아프다.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게 해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모든 사랑과 메시지 덕분에 우승을 꿈꿨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바쳐 싸웠고, 무엇보다 내 마음으로 싸웠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나는 어제 실패했다. 모든 책임을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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