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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토트넘으로 왜 가요? 이게 현실이다…알론소 싸늘한 반응 떴다! → 어차피 끝난 시즌 "여름에 포체티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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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이후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첼시 지휘봉을 잡았으나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지난해 9월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당시 미국 ESP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의 임기는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까지 약 2년으로, 연봉은 600만 달러(약 87억 원)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성적 부진의 늪에 빠진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경질을 눈앞에 두고도 정작 후임자를 찾지 못할 걱정에 빠졌다.

현재 토트넘의 분위기는 사면초가다. 지난해 여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안겨준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내치고 데려올 만큼 프랭크 감독은 야심차게 토트넘에 부임했다. 그런데 반년 만에 여러 소식통들 사이에서 경질이 불가피하다는 판정을 받은 상태다. 영국 현지의 주요 언론도 프랭크 감독의 임기가 사실상 끝났다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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