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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팀 에이스,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심각한 근육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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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의 부상 소식이 공식 확인됐다. 클럽의 걱정은 물론, 일본 대표팀 역시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진행된 구단 의료진의 검사 결과, 구보 다케후사가 왼쪽 다리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부상을 입은 것이 확인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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