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도 못가나?' 세네갈, '라커룸 철수'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하고도 '징계 위기'…인판티노 회장 '극대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
|
세네갈이 징계 위기에 놓였다. 세네갈은 19일(한국시각) 모로코 라밧 스타드 프린스 무라이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모로코와의 202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서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극적인 1대0 승리를 거두며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 요동쳤다. 코너킥 수비 과정에서 엘 하지 말릭 디우프가 모로코의 공격수 브라힘 디아스를 잡아채서 넘어뜨렸고, 주심은 비디오판독을 통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직전 득점이 반칙으로 취소 돼 감정이 쌓여있던 세네갈 선수들은 강하게 항의했고, 흥분한 세네갈 팬들은 그라운드로 난입해 보안 요원과 몸싸움을 벌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