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행, 특급 낭보 터졌다…1순위 센터백 영입 협상 난항, "매각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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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첼시가 1순위로 지목한 제레미 자케 영입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첼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센터백을 보강하려 한다. 1순위 타깃은 프랑스 스타드 렌에서 뛰고 있는 자케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지난 17일 "첼시는 자케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 대화를 시작했다. 모든 당사자 간 직접 접촉했고 협상이 진행 중이다. 첼시는 새로운 센터백으로 자케를 원한다. 렌은 자케의 이적료로 클럽 레코드를 요구하는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자케도 첼시행에 동의했지만 렌이 시즌 도중에 핵심 선수를 내주길 원치 않는다. 로마노 기자는 19일 "첼시와 자케는 개인 조건 합의에 도달했다. 하지만 렌은 6,500만 유로(1,116억)의 클럽 레코드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첼시가 이 금액을 지불할 가능성은 낮지만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며 난관에 봉착했다고 추가 보도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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