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축구 결승서 '라커룸 철수'했던 세네갈, 징계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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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트=AP/뉴시스] 세네갈 주장 사디오 마네가 18일(현지 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세네갈은 결승에서 모로코를 연장 끝에 1-0으로 꺾고 4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1.19.
세네갈은 지난 19일 끝난 모로코와의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1-0 승리해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하지만 경기 도중 판정에 불만을 품고 라커룸으로 철수했다가 돌아와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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