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한 후배 '인신공격'…선배 '레전드'들에게 퍼디난드, "당신들 선 넘었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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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0/202601200928779741_696ecdb84f3dc.jp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둘러싼 '말싸움'에 또 다른 맨유 레전드가 고개를 들었다. 이번에는 리오 퍼디난드(48)다. 그는 폴 스콜스(52)와 니키 버트(51)의 발언을 두고 "선 넘었다"고 지적하며, 리산드로 마르티네스(28, 맨유)를 두둔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리오 퍼디난드가 자신의 팟캐스트 'Rio Ferdinand Presents'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된 마르티네스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퍼디난드는 폴 스콜스, 니키 버트가 팟캐스트에서 한 발언을 두고 "단순한 분석을 넘어 개인적인 영역까지 건드린 부분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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