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8723억 쓴 리버풀, 아직 배고프다! 'SON 옛 동료' PL 최고 DF 위해 1547억 장전…"반다이크 후계자 미리 확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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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리버풀이 또 한 번 지갑을 열 예정이다. 이번 타겟은 손흥민의 옛 동료 미키 반더벤이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4억 4000만 파운드(한화 약 8723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배고프다. 올 여름에도 최소 4명에서 최대 5명의 대형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최근 “리버풀은 최상급 센터백 영입을 통해 수비 강화를 노리고 있다. 대규모 투자를 준비 중이다”라며 “(버질)반다이크의 대체자를 확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최우선 영입 대상은 반더벤이다. 그는 리버풀이 원하는 신체, 전술, 성장 가능성을 모두 갖춘 선수다”라고 이야기했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4억 4000만 파운드(한화 약 8723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배고프다. 올 여름에도 최소 4명에서 최대 5명의 대형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최근 “리버풀은 최상급 센터백 영입을 통해 수비 강화를 노리고 있다. 대규모 투자를 준비 중이다”라며 “(버질)반다이크의 대체자를 확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최우선 영입 대상은 반더벤이다. 그는 리버풀이 원하는 신체, 전술, 성장 가능성을 모두 갖춘 선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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