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하면 3부 강등'→韓 국대 FW 전진우, '英 2부 최하위권' 옥스퍼드 전격 입단…"여기서 뛰는 건 내 꿈"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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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지난해 전북현대의 '더블(2관왕)'을 이끌며 K리그 최고의 윙어로 떠오른 전진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행선지는 현재 강등권 싸움 중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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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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