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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연상" 메시 극찬 토트넘 공격수, 이제 '고장 난 자동차' 처분 대상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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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한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로부터 "루이스 수아레스를 연상시킨다"는 극찬을 받았던 알레호 벨리스(23, 로사리오 센트랄)가 팀 내에서 '고장 난 자동차' 취급을 받는 굴욕을 당하고 있다.

영국 '풋볼 365'는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카데나 3'를 인용, 토트넘은 현재 고국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 중인 벨리스를 처분하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토트넘은 벨리스를 팀의 '문제' 중 하나로 간주하고 있다. 특히 벨리스를 '고장 난 자동차'로 인식하고 있는 토트넘은 그 차를 고치기 위해 거액의 보상금을 지불해서라도 임대 조기 종료 후 매각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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