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하인드] LAFC서 손흥민과 함께 할 뻔 했지만…전진우의 英 챔피언십 옥스포드행, 약속지킨 '전북 스승' 포옛의 지원 사격이 있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2면][축구] 전진우의 옥스포드행, 포옛의 지원사격이 있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1/133193462.1.jpg)
![[2면][축구] 전진우의 옥스포드행, 포옛의 지원사격이 있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1/133193477.1.jpg)
![[2면][축구] 전진우의 옥스포드행, 포옛의 지원사격이 있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1/133193476.1.jpg)
한국축구에 또 한 명의 잉글랜드 리거가 탄생했다. 전진우(27)가 챔피언십(2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스포츠동아 1월 16일 단독보도).
전진우는 20일 옥스포드 입단이 확정됐다. 어릴 적부터 품었던 유럽 진출이라는 오랜 꿈을 마침내 이뤘다.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K리그 최초 ‘라데시마(10회 우승)’와 첫 2회 ‘더블(2관왕)’에 기여한 공격수는 올 겨울 꾸준히 유럽의 문을 노크한 끝에 옥스포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