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손흥민처럼 못하겠어'…"레알 마드리드-리버풀-맨유 관심 받는 반 더 벤, 이적 가능성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반 더 벤이 곧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내부자가 선수 본인의 심정을 전하며, 그가 클럽에 남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지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반 더 벤이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건 2023년이다. 볼프스부르크에서 보여준 맹활약 속 토트넘의 눈길을 끌었고 협상 끝에 이적이 성사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호홉을 맞출 적임자로 낙점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