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의 조언이 약발있네' "야유받은 선수들도 책임있다" 레전드 베일의 훈수 통했다…토트넘, 도르트문트 2-0 완파 '프랭크 생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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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랭크 감독을 향한 경질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결국 경기장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선수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전 토트넘 윙어 베일은 최근 몇 주간 팬들의 야유가 이어지면서 선수들도 상당한 압박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여름 포스테코글루로부터 토트넘 지휘봉을 넘겨받은 프랭크 감독은 단 7개월 만에 큰 위기에 직면했다. 21일 현재 토트넘은 정규리그 22경기에서 단 7승에 그치며 14위에 머물러 있다. 지난 주말 강등권 다툼을 벌이는 웨스트햄에 1대2로 패하자, 상당수 토트넘 팬들은 감독을 향해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냈다. 당시 홈팬들은 "내일 아침이면 경질될거야"라는 조롱 섞인 야유를 퍼부었다. 하지만 프랭크 감독은 "승리하고 충분한 승점을 쌓는다면 모두가 우리를 지지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 개인이 아니라 팀과 선수들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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