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 겹치는 일본, 구보까지 햄스트링 부상→ 북중미월드컵 최대 위기 절망…"복귀 시점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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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공격의 핵 구보 다케후사(25)가 다치면서 2026북중미월드컵 준비에 큰 변수가 생겼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소시에다드는 20일(한국시간) “최근 진행된 구단 의료진의 검사 결과, 구보가 왼쪽 햄스트링에 부상을 입은 것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이어 “구보의 출전 가능 여부는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복귀 시점은 아직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구보는 19일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 2025~2026시즌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홈경기에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24분 몸에 이상을 느낀 그는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들것에 실려 벤치로 돌아갓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확인된 그의 복귀 시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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