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위기? 미국 진출 후 이런 적 없었다…5경기 '0' 필드골, 유효 슈팅 1회 '선발 최저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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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에스파냐전 페널티킥 득점을 마지막으로 2주 넘게 '찰칵 세리머니'를 보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은 8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지난 1일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리그 경기에서 당했던 태클로 발목을 강하게 밟혔던 여파일까. 손흥민은 몸이 가벼워 보이지 않았다. 전반 10분 장면이 대표적이다. 부앙가가 압박으로 공을 뺏어낸 뒤 손흥민에게 곧바로 찔러줬다. 평소의 손흥민이라면 패스를 받아 간결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만한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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