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듣보는 대체 누구냐"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입성한 린가드, 시작부터 '독설 세례'…K리그 리더십 브라질서도 통할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5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한국에선 왕이었을지 몰라도, 여기선 글쎄?" K리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3)가 브라질의 성지 상파울루에 상륙했다. 하지만 환영 인파로 공항이 마비됐던 인천공항의 기억과는 딴판이다. 영입 발표와 동시에 브라질 축구계 거물들의 날 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린가드 영입을 확정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등번호는 '피리'를 상징하는 듯한 77번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