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있는 쏘니 오열하겠네" 대부 자처했는데…SON 절친, 끔찍 발목 골절→산소호흡기→결국 '수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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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의 토트넘 시절 절친 벤 데이비스(33)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왼쪽 발목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아 곧 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벤 데이비스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 도중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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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왼쪽)과 벤 데이비스.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왼쪽 발목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아 곧 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벤 데이비스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 도중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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