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하고 싶은 팬 이해" 알론소와 '불화설' 지목, 비니시우스 감쌌다…음바페 "한 명의 선수 아닌 팀 전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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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알바세테=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 명의 선수가 아닌 팀 전체에 야유를 보내야 한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는 19일(한국시간) AS모나코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해 비니시우스를 감싸는 발언을 했다.
비니시우스는 최근 전격적으로 물러난 사비 알론소 감독과 ‘불화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받았다. 알론소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한 시즌도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다. 현지 매체들은 그 이유 중 하나를 내부 불화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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