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로라도 데려오고 싶다' LEE 향한 ATM의 열망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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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5)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구애가 남다르다. 현지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를 데려오려 한다”고 주장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을 원한다”면서 “마테우 알레마니 스포츠 디렉터는 임대로라도 그를 놓고 싸울 거”라고 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이적시장 기간 4명과 작별했고, 20명의 가용 인원만 남았다. 금고에는 6000만 유로(약 1040억원)가 조금 넘는 돈을 남겼지만, 빠듯한 샐러리캡으로 대체자를 구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면서 “그만큼 알레마니 디렉터는, 퀄리티 있는 선수를 위해 일하고 있다. 그의 목적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이 적색 유니폼을 입는 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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