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미래 구보, 햄스트링으로 이탈…WC 5개월 앞둔 일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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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상승 곡선은 가장 가파른 지점에서 멈춰 섰다.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지며 월드컵을 불과 약 5개월 앞둔 일본 축구에 비상이 걸렸다.
구보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시즌 라리가 20라운드 홈경기에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 소시에다드는 전반부터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주도권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고, 구보 역시 공격 전개의 핵심으로 활발히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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