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토트넘 진짜 큰일 났다…EPL 최고 스피드 수비수→'9000만 유로 스타' 리버풀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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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잉글랜드)이 판 더 펜에게 진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 더 펜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볼프스부르크(독일)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빠른 센터백으로 등극했다. 2024년 1월 시속 37.38㎞의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2024년 5월에는 토트넘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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