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월 A매치 오스트리아와 유럽 원정 평가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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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 팀의 첫 골을 넣은 한국 이강인이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2024.06.11.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는 "한국 시간으로 4월1일 오전 3시45분(현지 시간 3월 31일 오후 8시45분)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축구가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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