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오열 사건', 1720억 역대급 영입도 위기…아스널+레알까지 붙었다! 뉴캐슬은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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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산드로 토날리(뉴캐슬)를 향한 영입전이 치열하다.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웹’은 8일(이하 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날리 영입을 원하는 가운데 아스널과 레알 마드리드도 그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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