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떠나면 이강인 온다!" 아틀레티코, '포스트 그리즈만' 1순위로 이강인 낙점…올여름 역대급 빅딜 성사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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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왕이 떠난 자리에 천재가 앉는다!" 마드리드의 상징 앙투안 그리즈만(3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국행이 가시화되면서, 그 빈자리를 채울 주인공으로 '골든 보이'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리즈만의 MLS 이적설을 업데이트했다. 로마노는 "올랜도 시티 SC는 아틀레티코가 이번 달 제안을 거절하더라도 오는 6월 다시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됐다"며 "올랜도는 이미 자유계약(FA) 협상을 시작했으며, 이제 모든 것은 그리즈만의 결정에 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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