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치가 지금은 안 가지' 위기의 토트넘, 프랭크 경질설 속 대체자 찾기에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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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9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는 다가오는 월드컵 이전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새 감독으로 선임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감독 교체설이 고개를 들었지만, 구단의 시계는 포체티노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지 않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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