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독점 보도! 맨시티 '폭풍 영입' 속 자리 잃은 노르웨이 신성, 결국 이적한다…"100%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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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오스카르 보브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오스카르 보브는 풀럼의 공식 입찰과 함께 1월에 맨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오스카르 보브는 2003년생 노르웨이 국적의 윙어다. 노르웨이의 기대주인 그는 2019년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 합류해 성장했고, 2023년 1군 스쿼드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3-24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했고, 특히 뉴캐슬전에서 환상적인 역전 결승골을 득점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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