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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나가라" 남아공도, 이집트도 사령탑들의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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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포 라일 포스터 | AP연합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포 라일 포스터 | A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1승 제물로 지목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한 아프리카 강호들이 자국 선수들의 유럽 진출을 촉구하고 있다.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 아프리카 축구 전문매체인 ‘킥오프’를 통해 “선수들이 유럽에 진출하기를 바라는 휴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감독의 의견에 공감한다”며 “유럽에서 뛰어야 선수들의 경쟁력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앞서 브로스 감독은 자국의 20세 이하 축구대표팀 공격수 시비웨 마기디기디의 벨기에 2부리그 비어쇼트 이적이 추진되는 것을 공개적으로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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