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완벽한 사람이다"…前 토트넘 공격수, 강등 탈출 위해 지난달 경질당한 사령탑 선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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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팬들은 원하지 않을 수 있지만…"
전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대런 벤트는 토트넘이 강등하지 않기 위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경질하고 션 다이치 감독을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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