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구단 최초 개막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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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의 손흥민이 정규시즌 마수걸이 골은 다음 경기로 미뤘다. 손흥민의 풀타임 활약 속에 LAFC는 구단 최초로 3연승을 질주했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2026 MLS 경기에서 후반 10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결승 골로 1-0으로 이겼다.
지난달 22일 MLS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버틴 인터 마이애미에 승리하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LAFC는 이날 승리로 창단 이후 처음으로 MLS개막 3연승을 거뒀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2026 MLS 경기에서 후반 10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결승 골로 1-0으로 이겼다.
지난달 22일 MLS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버틴 인터 마이애미에 승리하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LAFC는 이날 승리로 창단 이후 처음으로 MLS개막 3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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