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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특급' 후벵 네베스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함께 할 수 있을까? 알힐랄, "못해도 몸값 395억 원은 줘야지…물론 당장은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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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후벵 네베스 원하는 맨유…알힐랄, “몸값 395억 원은 줘야지”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가 포르투갈의 후벵 네베스(알힐랄)의 영입에 모든 걸 쏟아붓고 있지만 현실은 어렵다.

풋볼 인사이더 등 복수의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맨유는 최근 네베스와 깊숙이 연결되고 있다. 실제 이적 성사 가능성도 분명 있다. 클럽 못지않게 네베스도 유럽 복귀, 특히 맨유행에 적잖은 관심이 있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다. 사우디아라비아 슈퍼클럽인 알힐랄은 쉽게 핵심 선수를 내줄 생각이 없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메인 포지션으로 중앙 미드필더와 필요에 따라선 센터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용도 카드’를 데려가려면 충분한 몸값을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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