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충격 폭로' 회장이 직접 메시 복귀 거부→前 동료도 뿔났다 "전설에 걸맞은 대우 해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반 라키티치가 리오넬 메시에 대한걸맞은 헌사를 바쳐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전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라키티치가 바르셀로나를 향해 마땅히 리오넬 메시에게 걸맞은 헌사를 바쳐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메시가 몇 년 더 커리어를 이어가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사비가 본인 바르셀로나 감독 지휘봉을 잡고 있던 시절,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이던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가 확정됐었다고 밝혔다. 이를 막은 사람이 있었다. 당시 회장이었던 후안 라포르타다. 메시의 복귀가 자신에게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사비의 폭로에 라포르타는 차기에 예정된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한 터무니없는 주장일 뿐이라며 일축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