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韓 무너뜨렸던 독일 레전드, "아들 먼저 떠나보냈다" 가슴 아픈 고백…"아직까지 극복 어려워"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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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을 준결승에서 무너뜨렸던 독일 축구 레전드 미하엘 발락이 아들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간) "독일 레전드 발락이 18세 아들의 '상상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며 오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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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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