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초비상' 위기, '혼혈' 카스트로프 쓰러졌다…월드컵 출전 '빨간불' 켜지나? 홍명보호 중원 붕괴 가능성에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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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의 몸상태에 빨간불이 켜졌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1-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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