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요, 소니!' 손흥민, 메시·호날두와 '라스트 댄스' 명단 포함…2026 월드컵 끝으로 전설의 퇴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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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7일(한국시간)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감정이 북받쳤던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이번 2026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거나 월드컵 무대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큰 '절대적 전설들'의 명단이다.
손흥민은 베스트 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후보 명단 3인에 포함되며 전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34살인 손흥민은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이미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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