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왜 팔았나?'…토트넘 '최악의 선택' 확정! 英 BBC의 직격탄, "SON 포기한 도박→결과는 참혹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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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팀의 상징이었던 손흥민(LA FC)을 매각한 뒤 창단 이래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레전드 중 한 명이다. 2015년 입단 이후 공식전 454경기에 나서 173골 94도움을 올렸으며, 2021-22시즌에는 아시아 선수 최초의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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