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나 떠날 수도 있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10억 PSG 윙어 품는다 "라커룸 내 불화설로 영입 타깃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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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를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각) '풋볼 트랜스퍼스'를 인용해 "맨유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PSG)를 깜짝 영입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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