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영 칼럼] 어렵게 4강 진출한 이민성호, 이제 '숙명의 라이벌' 일본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최인영 칼럼] 어렵게 4강 진출한 이민성호, 이제 '숙명의 라이벌' 일본이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19/677957_788776_527.jpg)
[인터풋볼] 골키퍼는 이제 더 이상 기피 포지션이 아니다. 그만큼 현대 축구에 있어서 중요한 포지션이지만 우리는 골키퍼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인터풋볼'이 준비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최초의 무실점 경기 골키퍼이자, 골키퍼의 스타플레이어 시대를 열었던 '레전드' 최인영이 차원이 다른 축구 이야기를 들려준다. [편집자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 중인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4강에 진출했다. 대한민국은 예선에서 다소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으나, 8강전에서 호주를 2-1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경기 내용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