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가 파리로 갔다"….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가속화! PSG-엔리케는 '절대 안 팔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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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다시 한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스페인 '문도 데프로티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코너 갤러거를 대체할 미드필더, 지아코모 라스파도리를 대체할 공격수를 노린다. 과거 영입을 시도했던 이강인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디렉터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로 직접 갔다. 알레마니 디렉터는 이강인을 잘 알고 있고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성사시키려고 한다. 아틀레티코는 갤러거, 라스파도리를 매각해 재정적 여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겨울 갤러거를 토트넘 홋스퍼에, 라스파도리를 아탈란타에 매각해 재정 자금을 확보하고 스쿼드 자리를 만들었다.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데 발렌시아, 레알 마요르카에서 뛰며 스페인 라리가에서 인상을 남길 때 아틀레티코가 노렸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아닌 PSG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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