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충격과 반전!' 이강인 "ATM 이적 원한다" 西 현지 '집중 조명'→"최종 결정권, 구단 아닌 '선수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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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 takeonestudio

PSG 이강인. 연합뉴스
최근 축구 팬들 사이 이강인의 미래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와 릴의 경기를 관람했다”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ATM의 최우선 영입 목표는 이강인이다. 이 거래를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프랑스에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ATM은 중원 강화를 위해 미드필더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스페인 구단은 코너 갤러거, 라스파도리를 6000만 유료(약 1028억원) 이상에 판매했다. 4000만 유로(약 685억원) 이상 이적료를 감당할 수 있다. 시즌 종료 후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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