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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LAFC 동급' 손흥민 있는데도 이 꼴…LAFC 오프시즌 선택에 팬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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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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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LAFC가 오프시즌 동안 내린 선택들이 하나둘 논란의 중심에 섰다. 감독 선임부터 스쿼드 보강의 방향까지, 구단의 결정이 팬들이 기대했던 우승 로드맵과 엇갈리면서 미국 현지에서도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력을 구축해야 하는 시간대에 LAFC가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미국 MLS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채널 MLS무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LAFC 팬 팟캐스트 Voices of the Black and Gold에 출연한 패널 닉의 발언을 소개했다. 논쟁의 핵심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선임, 그리고 이후에도 명확히 보이지 않는 구단 운영의 방향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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