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어떡하나…'트레블 주역' 공중분해 임박→'발롱도르' 로드리 "레알이 가진 문제 완벽히 해결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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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가진 문제점을 완벽히 해소할 자원으로 꼽혔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레알은 이번 여름 로드리를 영입하고 그들의 심각한 미드필더 문제를 마침내 해결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동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로드리는 비야레알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해오고 있는 미드필더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서 완벽한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023-24시즌에는 50경기 9골 15도움을 터뜨리면서 팀의 첫 트레블에 기여했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도 했다. 맨시티 통산 289경기 28골 32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은 24경기 2골을 넣었다.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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